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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타는 세계 비전--도슨 트로트맨의 전기
글쓴이 관리자  2010-12-13 20:22:18, 조회 : 5,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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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세계 비전"


저자: 봅 포스터
출판사: 네비게이토
출판연도: 1988년


이 책은 네비게이토 선교회의 창시자인 도슨 트로트맨의 일생을 다룬 전기이다.
전기이지만, 포괄적인 전기가 아니라 간략하고 핵심을 요약한 약전이다.


도슨은 고졸에 트럭운전수 일을 했던 사람이지만, 예수님을 믿고 구원받은 후, 성장과 사역에 열정을 품고 산 사람이었다.


그가 주일학교 교사로부터 시작하여 전도자, 양육자, 재생산자.. 이렇게 사역과 믿음의 동심원들을 점점 크게 그려나갈 때, 하나님은 결국에는 그를 들어 "평신도 제자 사역"을 금세기에 다시 일깨우고 일으킨 주인공 중 한 사람이 되게 하셨다.


특히 제자훈련과 재생산에 대한 열망, 한 사람에 대한 비전과 세계를 품는 비전(2중 비전)을 도전하고 각성시킨 귀한 하나님의 사람이다.


그의 전기를 읽다보면 너무 도전이 되어(즉 너무 찔려서) 가슴 여기저기에 상처가 나는 것을 느끼게 된다.


그러나 그는 처음부터 위대한 믿음의 사람은 아니었다.
그는 많은 시행착오를 한 사람이었지만, 그에게 우리가 배울 점은.. 한 번 실패한 것은 거기서 교훈을 배우고 열심히 준비하여 다음에는 다시 실패하지 않으려고 애썼던 점이다.


그로 인해 그는 끊임없이 성장하였고, 또 우리에게 성장을 도전한다.


대중 사역의 아이콘인 빌리 그래햄은 그에 대해 이렇게 말한다: "도슨은 역사상 그 누구보다도 더 많은 '개인들"에게 영향을 끼친 사람이었습니다... 그는 언제 어디서나 누군가를 도와주고 있었습니다. 쉴 새 없이 일하면서 날마다 매순간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여 그리스도를 위해 살도록 깊은 영향을 주곤 했습니다.. 나는 도슨 트로트맨을 결코 잊을 수 없습니다. 그는 항상 '하나님 아버지의 일'에 몰두했던 사람입니다."


그는 항상 누군가를 돕고 세워주는 사람이었는데, 죽을 때도 호수에 빠진 한 여인을 밑에서 받쳐주다가 그녀를 구하고 자신은 소중한 목숨을 잃고 말았다. 얼마 후 "타임"지는 그의 죽음에 대한 소식을 전하면서 제목을 "Always Holding Up"(항상 누군가를 떠받쳐 주다가 가다)라고 붙였다.


도슨 트로트맨은 우리에게 (결코 그와 같이 될 수 없다는) 좌절감을 안겨주기 보다는,
우리도 결국에는 그의 삶을 본받는 사람들이 될 수 있다는 희망과 도전을 심어준다.


이 책은 총 12장으로 되어 있는데,
한 주에 3장씩 하면 4주 만에,
한 주에 2장씩 하면 6주 만에 북 스터디를 끝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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