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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대로 선ㄱ사님 (중국)-2011년 1호
글쓴이 샘아찌  2011-05-24 19:41:10, 조회 : 3,087

사랑하는 중국선교 후원자 여러분께


    한 해동안도 푯대되신 주님을 바라보며 주의 나라를 위하여 열심히 달음질하신 여러분들 주님께서 크신 격려와 상급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예레미야 선지자가 고백한 “여호와의 인자와 긍휼이 무궁하시므로 우리가 진멸되지 아니함이니이다”. 그렇습니다, 생각하면 할수록 한 해 동안 모두가 하나님의 은혜가 있었기에 여기까지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지난 여름 이후 주님이 이루신 일들을 알려드리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립니다.


1) 목회자 목사 안수식.

그 동안 가르쳐왔던 두 명의 가정 교회 목회자가 목사 안수를 받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한국에서 친히 방문해서 성도들을 격려해 주신 목사님과 사모님들께 감사 드립니다.

양지바른 교회 마당에서 안수질문시간… 안수식을마친중국목사님두분과…


2) 하반기 침례식.

지난 11월 12일 10명의 거듭난 성도들이 침례를 받았습니다. 올 해 두 번째 침례식 이었습니다. 대부분이 자매들이었지만 모두 한 맘 되어 죄와 형벌에서 구원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습니다.


3) 지도자 양성 신학교 사역 : 지난 달엔 M.Div. 과정의 삼자교회 목사들을 교육 시켰고, 이번 달엔 10기생 가정교회 일꾼들 15명이 공부하였습니다. 이 그룹은 내몽고에서 약 40명이 함께 공동체를 이루어 헌물 받은 차량들을 이용해 주로 북부지역에 악단(樂團) 을 조직해서 복음을 전하는 ‘전도단 그룹’입니다. 이 그룹을 지도하는 30대 후반의 00형제는 폐암말기에서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기사회생하여 지금까지 많은 영혼들을 복음으로 구원하는 귀한 지체들 입니다. 이들의 사역과 가정의 필요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기를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지도자를 가르치고

      가르치고 훈련하는 신학교 사역은 지난 2001년부터 시작하였는데 어느덧 10년을 맞았습니다.

  그 동안 8그룹, 70여명을 졸업시켰습니다. 졸업한 학생들은 중국 전역에서 목회를 열심히 하고 있음에 감사합니다. 특히 감사한 것은 졸업생들과 재학생들 중에 앞으로 해외 선교에 부담을 갖고 기도하며 준비하는 청년들이 적지 않습니다. 이들이 해외 선교사가 되려면 앞으로 더 많은 훈련과 준비 기간이 필요합니다.


북경에서 학생들과 말씀을 배우며….

살아있는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인도하심에 잘 준비되어 복음을 수출하는 나라가 되도록 기도해주십시오.


  4) 영혼구원 : 올 한해 구령목표는 35명이었는데 12월 초까지 35명을 주님께 복음으로 인도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2003년에 개척했던 ‘칭칭 교회’의 양목회자는 지난 ‘08년부터 올 해까지 55명에게 침례를 주었다고 소식을 전해왔습니다. 지난 주말에는 오랜만에 만나 함께 기도했는데 이분은 새해를 맞으면 74세가 되지만 건강한 몸으로 목회사역을 감당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에는 시골에 강의를 하고 돌아왔는데 23명의 가정 교회를 섬기는 일꾼들이 모여 말씀공부를 하였습니다. 그 중에 73세의 노령의 자매가 제 옆에 바짝 붙어 앉아서(?) 얼마나 열심히 받아 적으면서

     맹자매님과 함께 … 공부하시는 모습이 얼마나 예쁘시던지 제가 이 노학생(?)을 주안에서 사랑하게 되었습니다. 孟모친은 하남의 ‘지현’이라는 읍단위 마을의 자기 집에서 ‘남성 목회자’가 없는 열악한 시골 환경에서 30-40명의 부녀들을 직접 가르치는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중국 가정 교회의 저력입니다. 이런 희생과 열정이 오늘의 중국전체 인구 중 7%의 기독교 비율을 이룬 근간이라고 믿습니다. 이같은 열정과 신선한 도전으로 새해를 맞이하면 좋겠습니다. 이제 얼마 남지 않은 연말 건강하시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이 사진 우측이 맹자매님

가정과 일터 위에 가득하시며 다가오는 성탄절 예년보다 특별한 하나님의 평강이 심령에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세 가지 기도제목은 ...

1) 저희 첫째 아들, 종윤이가 이제 고3입니다. 한동대를 목표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2) 저희 가족 5식구가 더욱 아버지에게 순종하고 깨어있는 가족 되기 원합니다.

   이를 위해 함께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복음에 빚진자, 이대로 송진주선교사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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